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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공공차 작성일20-09-10 18:20 조회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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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연합뉴스) 10일 오전 전남 해남과 진도 해상 경계에 있는 마로해역(만호해역)에서 어업권을 두고 분쟁하던 해남과 진도 어민들이 어선을 타고 대치하고 있다. 2020.9.10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iny@yna.co.kr
[머니투데이 중기&창업팀 고문순 기자] 국내 최초 웰에이징 힐링 리조트 '힐리언스 선마을'이 10년 넘게 고집해온 디지털 디톡스(Digital Detox) 철학이 코로나19 시대에 더욱 주목받고 있다.


사진제공=힐리언스 선마을
디지털 디톡스란 디지털 중독 현상으로 인한 불안감 등을 예방 및 치유하기 위해 디지털기기 사용을 멈추고 자신만의 시간을 늘려 몸과 마음에 휴식을 주는 것인데 단어 자체는 거창하지만 한 마디로 지금 들고 있는 스마트폰을 내려두는 것이다. 하지만 자발적으로 디지털 기기를 놓기란 쉽지 않은 것을 알기에 힐리언스 선마을에서는 아예 통신망이 잡히지 않도록 단지를 구성하여, 자의적 또는 타의적으로 디지털 기기와 멀어질 수 있다.


사진제공=힐리언스 선마을
특히 힐리언스 선마을은 '자연을 담아, 자연을 닮은 나를 찾는다'라는 슬로건 아래 자연의 햇살과 빛, 바람, 향기가 존재하는 자연 그대로의 환경을 추구한다. 눈을 돌리는 곳마다 보이는 대나무 숲으로 꾸며진 중정, 햇살과 별빛이 내리쬐는 천장 종자산의 새벽 운무를 바라볼 수 있는 테라스의 흔들의자 등 자연을 직접 체험하며 느낌으로써 디지털 디톡스의 진정한 의미를 일깨우는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마운틴뷰의 테라스에 있는 흔들의자에 앉아 자신만의 사색을 즐기거나 매일 참여할 수 있는 명상 또는 요가 수업에서 심신을 달래주고 사방 둘러봐도 건물보단 나무가 많은 이 곳에서 좋은 에너지를 받아가는 것, 그것이 힐리언스 선마을이 제안하는 진정한 디지털 디톡스이다.

최근 들어 '소통'이란 어쩌면 communication보다 posting이 더 어울릴 정도로 우리의 일상과 대화들은 모두 작은 디지털기기로 통하고 있다. 그러나, 소외받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느끼는 포모족, 스마트폰이 손에 없을 때 느끼는 공포를 의미하는 '노모포비아'라는 단어가 우리 앞에 나타난 이유는 무엇일까. 이러한 'FOMO(Fear Of Missing Out)'족에서 탈피하고자 생겨나는 것이 바로 자발적 소외의 즐거움을 찾는 'JOMO(Joy Of Missing Out)'족이다.

힐리언스 선마을은 조모족들 또한 여행 속에서 소외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나 자신의 시간’에 집중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디지털 환경 속 보여주기식 관계에서 탈피하여 자기 자신만의 가치관을 높이고 자연이 전하는 경험 자체를 즐기고자 하는 사람에게 자연스레 본인에 대한 고찰과 고민을 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는 것이다. 그것의 기본 철학으로 ‘디지털디톡스’를 실행하고 있다.

힐리언스 선마을 관계자는 "우리의 삶은 외부의 것들로 인해 이끌려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를 위해 움직여야 하는데 진정한 힐링이란 일상과 분리된 휴식이 아니라 당신의 일상 자체가 변화하는 것"이라며 "선마을에서는 특별한 시간이나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디지털 중독에서 탈출하여 자연 풍경이 전해주는 생활 속에서 꾸준히 디톡스를 실천하는 나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중기&창업팀 고문순 기자 komoonsoon@


(서울=연합뉴스) 한국인터넷기업협회(이하 인기협)가 지난 9일 공개한 인터뷰 영상에서 한성숙 네이버 대표(인기협 회장)가 웃고 있다.

인기협은 최근 협회 창립 20주년을 맞이해 인터넷 산업을 대표하는 인물들의 릴레이 인터뷰 영상을 공개하고 있다. 2020.9.10

[네이버TV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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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한정원 기자]

가수 양준일이 남다른 관리법을 공개했다.

9월 10일 방송된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에는 양준일이 출연했다.

양준일은 19년 만에 발매한 신곡 'Rocking Roll Again' 홍보를 위해 등장했다. DJ 이지혜는 "성공한 덕후가 됐다. 연예인의 연예인, 역주행의 아이콘 양준일이 나왔다. 정말 팬이다"고 인사를 건넸다. 양준일은 "예전부터 라디오 나오는 게 꿈이었다. 과거엔 내 노래가 라디오에는 안 나왔다. 라디오에 배고픈 사람이었는데 초대해 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지혜는 "양준일이 19년 만에 신곡을 발매했다. 다시 무대 할 거라 상상했냐"고 물었고 양준일은 "전혀 상상 안 했다. 신곡 발매는 정말 생각도 안 했다. 겁났다. '새로운 가사를 쓸 수 있을까?'라는 두려움도 있었다. V2 앨범 작곡가랑 손잡고 나왔다. 작곡가가 '19년 만에 컴백인데 새로운 노래를 발표해야지 왜 옛날 곡을 발표하냐. 걱정하지 마라. 좋은 곡 써줄 테니 신곡 발매하자'고 했다. 그래서 발매하게 됐다"고 답했다.

양준일은 신곡 'Rocking Roll Again'에 대해 "음악 장르 락앤롤과 '내가 다시 뛴다'는 의미를 담았다. '내가 다시 굴러간다'는 뜻이다. 19년 만에 활동할 수 있다는 걸 누가 상상했겠냐"고 설명했다.

이지혜는 "JTBC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 3' 이후 역주행 아이콘으로 사랑받는 중이다.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 3'에 출연하지 않았다면 양준일 삶은 어땠을 것 같냐"고 궁금해했다. 양준일은 "올라온 만큼 더 내려갔을 듯하다. 서빙하던 음식점 자체가 코로나19 때문에 문을 닫았다. 굉장히 더 힘들었을 거다. 상상하기도 싫다. 그만큼 더 감사하고 정말 꿈 같다"고 털어놨다.

양준일은 오랜만에 음악 방송 무대에 올랐다며 "MBC '쇼! 음악중심'에 '리베카'로 먼저 팬들과 만났다. 팬들이 날 응원해 주는 에너지로 무대를 섰다. 팬들이 없었다면 많이 힘들었을 거다. 많이 긴장됐지만 팬들이 주는 열정과 사랑이 '오빠 틀려도 돼'라고 말해주는 듯했다"고 회상했다.

이지혜는 MBC 이효은 리포터와 함께 V2 '판타지' 라이브를 선보였다. 양준일은 "이 노래가 진짜 어려운 노래다. 정말 잘 들었다"고 칭찬했다.




이지혜는 "양준일이 왔으니 패션 얘기를 해야 한다. 오늘도 의상을 직접 스타일링 한 거냐"고 질문했다. 양준일은 "그렇다. 콘셉트는 내가 잡고 날 협찬해 주는 브랜드가 있다. 내가 원하는 옷을 협찬해 준다. 난 고르면 된다"고 고백했다.

이지혜는 "양준일이 '보톡스는 팬들을 향한 예의'라고 했더라. 정말 공감한다. 나도 팔자주름이 심해지면 필러 맞고 온다"며 웃었고 양준일은 "회사 출근할 때도 침대에서 굴러 나오는 건 아니잖냐. 프로처럼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대답했다. 양준일은 남다른 관리 꿀팁도 밝혔다. 양준일은 "콜라겐을 챙겨 먹어야 하며 설탕을 끊어야 한다. 난 설탕을 안 먹는다. 음식도 소량으로 먹는 편이다"고 말했다.

이지혜는 "양준일한테 미리 질문을 드렸다. 양준일이 꼽은 '나와 인연이 닿은 가수'를 물어봤는데 첫 번째는 김경호를 언급했다"고 소개했다. 양준일은 "김경호 소속사와 함께 일하기 시작했다. 김경호와 오랫동안 관계가 좋다고 해서 믿고 들어갔는데 김경호를 안 보여주는 건지, 보지 못하게 막고 있는 건지, 시간이 안 맞는 건지, 진짜 김경호를 데리고 있는 건지 의심 들 정도다. 본 적 없다"며 "김경호를 찾고 있다. 연락하고 싶어도 전화번호도 안 준다. 실제로 회사에 존재하는지 궁금하다"고 음성 편지를 보냈다. 양준일은 "김경호 회사를 선택한 이유는 대표와 매니저가 동네 애들 같다. 순수하고 소규모로 움직인다. 회사 건물도 소박하다"고 덧붙였다.

양준일은 故 신해철도 언급하며 "예전에 프로그램에서 만났는데 날 부르더라. 따라가면서 '맞으러 가나? 몇 번 맞아야 하지?' 했다. 그땐 선후배 위계질서가 철저했다. 근데 신해철이 친절하게 방송 활동 주의사항을 알려줬다. 굉장히 따뜻하게 가르쳐줬다"고 존경심을 표했다. 양준일은 "공민지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함께 나갔다. 즉석으로 함께 무대를 했는데 인터넷으로 내 무대를 봤다고 하더라. 안무도 다 알아서 너무 감동 받았다"며 웃었다.

양준일은 컬래버 해보고 싶은 가수로 김원준을 꼽았다. 양준일은 "최근 KBS 1TV '열린음악회'에 갔는데 김원준이 장난치더라. 얼굴을 보니 예전 함께 음악방송 나갔던 것이 생각났다. 외모도 그렇지만 순수하고 깨끗함이 그대로더라"고 설명했다.

양준일은 앞으로 활동 계획에 대해 "콘서트를 정말 하고 싶다. 코로나19 때문에 밀리고 있지만 다시 하고 싶다. 라디오 통해 찾아뵙고 싶다. 너무 재밌고 행복하다. 자주 불러주길 바란다. 아마 10월~11월 중 추가 신곡을 발매할 예정이다. 노래를 계속하고 싶다"고 인사했다.(사진=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캡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4차 추경안 노동부 예산 1조4천억여원…특고·프리랜서 70만명, 청년 20만명 지원
가족돌봄휴가비 지원 5일 연장…1인당 최대 75만원 수급 가능
일반 업종 고용유지지원금 지원 60일 연장…구직급여 2천억원 증액



코로나19 사태로 생계난 겪는 대리운전 기사
[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영재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대리운전 기사와 같은 특수고용직(특고) 종사자와 프리랜서 70만명에게 정부가 1인당 최대 150만원의 2차 긴급 고용안정지원금을 지급한다.

기업의 채용 중단으로 취업 문이 막힌 저소득층 청년 20만명에 대해서도 1인당 50만원의 구직 지원금을 준다.




특고·프리랜서 70만명에게 2차 긴급 고용안정지원금
10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이날 국무회의에서 의결한 제4차 추가경정예산안에는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1조4천145억원 규모의 노동부 소관 사업 예산이 포함됐다.

이 가운데 규모가 가장 큰 것은 코로나19 사태로 소득이 줄어든 특고 종사자와 프리랜서를 대상으로 하는 2차 긴급 고용안정지원금(5천560억원)으로, 지원 대상은 70만명이다.

지난 6월부터 1인당 150만원씩 지급한 1차 긴급 고용안정지원금은 특고와 프리랜서뿐 아니라 자영업자와 무급휴직 근로자도 지원 대상에 포함됐지만, 2차 지원금은 특고와 프리랜서에게만 지급된다.

우선 1차 지원금을 받은 특고와 프리랜서 50만명에게 1인당 50만원씩 추가로 지원금을 준다.

이들은 1차 지원금을 받을 때 소득 감소가 입증돼 별도의 심사가 필요 없다. 이들에 대한 지원금 지급은 추석 전에 완료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노동부는 1차 지원금을 못 받은 특고와 프리랜서 중에서도 소득이 감소한 사람의 신청을 받아 20만명에게 1인당 월 50만원씩 3개월 동안 150만원을 지급할 계획이다.파워볼

이들은 지난달 소득이 올해 6∼7월 평균 소득보다 감소한 사실이 확인돼야 한다. 노동부는 이에 대한 심사도 최대한 신속하게 마무리할 방침이다.


온라인 채용 면접 보는 청년들(CG)
[연합뉴스TV 제공]


저소득 미취업 청년에게도 1인당 50만원씩 지원…지원대상 20만명
코로나19에 따른 경기 불확실성으로 기업들이 신규 채용을 축소·연기한 탓에 취업을 못 한 청년들(만 18∼34세)에게도 지원금이 지급된다.

적극적인 구직 의지가 있음에도 일자리를 못 구한 저소득층 청년에게 1인당 50만원씩 '청년특별구직지원금'을 준다. 지원 대상은 20만명이고 예산 규모는 1천25억원이다.

노동부는 작년과 올해 취업 지원사업인 청년구직활동지원금과 취업성공패키지에 참여한 저소득층 청년 가운데 미취업자를 지원 대상으로 할 계획이다.

청년구직활동지원금은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 가구에 속하는 청년이 지원 대상이고 취업성공패키지(Ⅰ유형)는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를 대상으로 한다.

청년특별구직지원금을 받는 청년은 희망할 경우 취업 상담·알선과 신기술·디지털 직업훈련 등 고용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집에서 원격수업하는 자녀 돌보는 부모
[연합뉴스 자료사진]


가족돌봄휴가 휴가 비용도 5일간 추가 지원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등교 제한 등으로 집에서 자녀를 돌봐야 하는 근로자를 위한 가족돌봄휴가 비용 지원 기간은 5일(배우자 없이 자녀를 키우는 한부모 근로자는 10일) 연장된다.

가족돌봄휴가 비용은 무급휴가인 가족돌봄휴가를 쓰는 근로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노동부가 휴가 기간 1인당 하루 5만원씩 최장 10일 동안 지급하는 지원금이다.

가족돌봄휴가 비용 지원 기간 연장으로 가족돌봄휴가 근로자는 최장 15일(한부모 근로자는 25일) 동안 하루 5만원씩 75만원(한부모 근로자는 125만원)을 받을 수 있다. 맞벌이일 경우 부부 합산으로 150만원의 수급이 가능하다.

가족돌봄휴가 비용 지원 기간 연장은 올해 가족돌봄휴가 사용 한도를 10일에서 20일(한부모 근로자는 25일)로 확대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다만, 가족돌봄휴가 비용 추가 지원 대상은 대기업과 공공기관을 제외한 우선 지원 대상 기업 근로자로 제한된다.

4차 추경안에 편성된 가족돌봄휴가 예산은 563억원이다. 노동부는 12만5천명의 근로자가 지원 대상이 될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고용유지지원금 신청 창구
[연합뉴스 자료사진]


일반 업종 고용유지지원금 지원 60일 연장
일반 업종의 고용유지지원금 지원 기간도 연간 180일에서 240일로 늘어난다.

고용유지지원금은 경영난에도 감원 대신 유급휴업·휴직으로 고용을 유지하는 사업장에 대해 노동부가 휴업·휴직수당의 최대 90%를 지원하는 제도다.

올해 들어 고용유지지원금을 받기 위해 노동부에 휴업·휴직 계획서를 신고한 사업장은 이달 9일까지 7만9천876곳에 달한다.

고용유지지원금 신청은 코로나19 사태가 본격화한 올해 3월부터 급증했다.

이에 따라 이달부터 고용유지지원금 지원 기간이 종료되는 사업장이 속출할 것으로 우려됐지만, 지원 기간이 60일 연장돼 많은 사업장이 숨을 돌릴 수 있게 됐다.

고용 급감이 우려되는 여행업을 포함한 8개 특별고용지원 업종의 경우 지난달 24일 고용유지지원금 지원 기간이 240일로 연장됐다.

4차 추경안의 고용유지지원금 예산은 4천845억원이다. 이를 통해 24만명의 근로자를 추가로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노동부는 예상한다.


실업급여 설명회장의 구직자들
[연합뉴스 자료사진]


올해 구직급여 예산 13조1천억원으로 증액…역대 최대 규모
이 밖에도 4차 추경안에는 2천억원 규모의 구직급여 예산이 포함됐다.

이에 따라 올해 구직급여 예산은 12조9천억원에서 13조1천억원으로 증액된다. 한 해 구직급여 예산으로는 역대 최대 규모다.

구직급여 예산 증액은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고용 충격으로 구직급여 신규 신청자가 늘어나고 기존 수급자의 수급 기간도 길어질 수 있다는 전망에 따른 것이다.

노동부는 4차 추경안으로 증액할 구직급여 예산이 3만명의 구직자에게 돌아갈 것으로 보고 있다.

재택근무를 포함한 유연근무제를 활용하는 사업장에 인건비를 지원하는 '유연근무제 간접 노무비' 지원사업에도 153억원이 추가 투입된다. 이에 따라 지원 대상(근로자 기준)도 2만명 늘어난다.

노동부는 재택근무, 시차 출퇴근, 원격근무 등 유연근무제를 도입한 중소·중견기업에 대해 주당 유연근무제 활용 횟수에 따라 근로자 1인당 연간 최대 520만원의 인건비를 지원하고 있다.

노동부는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유연근무제가 확산할 것으로 보고 사업 예산을 증액했다고 설명했다.FX외환거래

ljglor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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