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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공공차 작성일20-09-10 18:34 조회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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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문화재청은 10일 오후 문화재위원회 세계유산분과 회의를 열어 '가야고분군'을 2020년도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신청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가야고분군'은 김해 대성동 고분군, 함안 말이산 고분군, 합천 옥전 고분군, 고령 지산동 고분군, 고성 송학동 고분군, 남원 유곡리와 두락리 고분군,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 등 7곳으로 구성된 연속유산이다.

이 유적들은 모두 사적으로 지정돼 있다.

문화재청이 내년 1월까지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에 '가야고분군' 등재신청서를 제출하면, 심사를 거쳐 2022년 제46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세계유산 등재 여부가 최종 결정된다.


가야고분군
[문화재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buff27@yna.co.kr
[스포츠경향]

더그아웃에서 강민호를 반기는 데이비드 뷰캐넌(오른쪽). 삼성 라이온즈 제공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의 여파로 무관중으로 리그가 진행되면서 야구팬들은 프로야구 경기를 TV로 접할 수밖에 없다.

그런 가운데 야구 외적인 재미를 더하는 선수가 있다. 삼성 외국인 투수 데이비드 뷰캐넌(31)이다.

뷰캐넌은 경기 중 더그아웃에서 각종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바나나를 먹으며 카메라를 뚫어져라 응시하는가하면 동료들이 홈런을 치고 받아온 마스코트 인형으로 저글링을 하기도 한다.


선수단에게 경례를 하는 데이비드 뷰캐넌. 삼성 라이온즈 제공

마운드 위에서 보여주는 퍼포먼스도 훌륭하다. 뷰캐넌은 9일 현재 21경기에서 12승6패 평균자책 3.74를 기록 중이다. 다승 부문에서 리그 공동 3위에 랭크돼있다. 삼성 외인 투수로 모처럼 두 자릿수 승수를 올렸다. 2015년 알프레드 피가로(13승7패), 타일러 클로이드(11승11패) 이후 5년 만이다.

뷰캐넌은 스포츠경향과의 서면인터뷰에서 “팬들이 경기장에 올 수 없는 것을 알기 때문에 TV로라도 즐길 수 있게 카메라 앞에서 재미있는 모습을 보여주려고 한다”고 했다. 그는 “내가 경기에 안 뛰더라도 더그아웃 안에서 팀원들을 위해 응원하고 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긍정적인 에너지를 내고 있다”고 했다.


삼성 데이비드 뷰캐넌. 삼성 라이온즈 제공

지금은 삼성의 에이스 노릇을 하는 뷰캐넌이지만 시즌 초반까지는 기복이 있었다. 개막 후 한 달 동안 5경기에서 3승2패 평균자책 4.50을 기록했다. 지난 5월19일 LG전에서는 5이닝 10실점으로 뭇매를 맞기도 했다. 이에 대해 “기복은 한 시즌 동안 언제든지 있을 수 있는 일이다. 완벽할 순 없다. 항상 경기에 임할 때마다 최선을 다하고 이기려다보니 결과가 자연스럽게 좋아진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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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KBO리그에서 적응하기 가장 어려웠던 부분으로 매 경기 새로운 모습을 보여야한다는 것을 꼽았다. 그는 “똑같은 팀을 자주 상대하는데 상대하는 방법을 매번 새롭게 해야 하는 게 가장 어려웠다”고 했다.

이제 뷰캐넌은 삼성의 외인 투수 최다승 기록에 도전한다. 구단 역대 최다 기록은 1998년 스캇 베이커가 달성한 15승이다. 팀에 대한 애정이 깊은 뷰캐넌은 많은 승수로 보답하려 한다. 그는 “오키나와 스프링캠프부터 다들 나를 가족같이 대해줘서 벌써 가족이 된 것 같다”며 “동료 중 누구 하나를 친하다고 꼽을 수도 없을 정도”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내년에도 푸른 유니폼을 입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다. 그는 메이저리그 진출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대해 “아직은 너무 먼 이야기다. 현재에 만족한다. 내년에 삼성에 다시 올 수 있는데에 집중하겠다”고 했다. 승부욕이 남다른 그는 “항상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다. 뭔가 더 이길 수 있을 것 같아서 만족하지 못한다”며 “남은 경기에서 모두 다 이기고 싶다. 최대한 많이 이길 것”이라고 했다.

가족을 향한 사랑도 그에게 동기부여가 된다. 그는 수훈 선수 인터뷰를 하면서 가족을 떠올리며 두 번이나 눈물을 흘릴 정도로 각별한 가족 사랑을 자랑한다. 뷰캐넌은 “가족은 나에게 전부다. 여기 있는 이유도 가족을 위한 것이다. 현재 가족이 나의 곁에 없는 건 나의 일부분이 없는 것과 같다”고 했다.

김하진 기자 hjkim@kyunghyang.com
워터게이트 특종기자 밥 우드워드 신간 '격노'
트럼프와 총 18차례 인터뷰 토대로 깜짝 폭로
트럼프-김정은 친서 27통 확보…'말의 성찬'
우드워드 "트럼프, 김정은 아첨에 사로잡혀"
"트럼프, 코로나 위험 일부러 경시했다" 의혹

사진=AFP
[뉴욕=이데일리 김정남 특파원 이준기 기자] “트럼프는 김정은의 아첨에 마음이 사로잡혔다.”

2018년 6월 제1차 싱가포르 북·미 정상회담은 물론, ‘노 딜’로 귀결된 지난해 2월 2차 하노이 정상회담 이후에도 김정은(왼쪽) 북한 국무위원장이 도널드 트럼프(오른쪽) 미국 대통령에게 추가 정상회담 개최에 대한 바람을 강하게 드러냈던 것으로 확인됐다. “여전한 희망”, “ 마법 같은 힘” 등의 절절한 문구를 섞어 가면서다. 워터게이트 특종 보도로 유명한 원로 언론인 밥 우드워드의 신간 ‘격노(Rage)’를 통해 전해진 양 정상의 친서는 ‘러브레터’로 불릴 만큼 ‘말의 성찬’으로 도배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오는 11월 미국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트럼프 행정부가 북핵(北核) 문제에 대해 ‘관리 모드’에 돌입한 가운데, 예민할 수밖에 없는 정상 간 ‘비밀 친서’가 전격 공개되면서 향후 북·미 관계에 적잖은 파장을 낳을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金 “그날의 영광 다시 체험 고대”

9일(현지시간) CNN방송에 따르면 오는 15일 발간 예정인 ‘격노’를 쓴 우드워드는 집필 과정에서 양 정상 간 친서 27통을 확보했다. CNN은 이 중 대중에 공개된 바 없는 25통 가운데 2통의 전문을 입수해 보도했다. 친서 내용은 우드워드가 직접 읽어 녹음한 뒤, 녹취를 푼 것이라고 CNN은 전했다.

1차 정상회담이 6개월 정도 지난 2018년 12월25일 친서에서 김 위원장은 트럼프 대통령을 ‘각하’라고 칭하며 “그날의 영광을 다시 체험하기를 고대한다”고 조속한 2차 회담 개최를 제안했다. 각하라는 표현만 9차례 등장했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그해 12월28일 보낸 친서에서 “당신처럼 나도 우리 두 나라 사이에 큰 성과가 이루어질 것으로 본다”고 화답했다. 이와 관련, CNN은 “트럼프 대통령의 응답은 보다 직설적이었다”면서도 “아첨으로 가득 찼다”고 묘사했다.

2차 회담 이후인 2019년 6월10일 작성된 친서에서도 김 위원장은 “103일 전 하노이에서 나눈 매 순간순간이 소중한 추억으로 남는 영광의 순간”이라며 “우리가 마주 앉아 위대한 일이 일어나도록 할 그날이 조만간 올 것”이라고 또다시 3차 회담에 대한 바람을 드러냈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도 같은 달 보낸 서한에서 “당신과 나만이 우리 두 나라 사이의 문제를 해결하고 70년 가까운 적대관계를 끝낼 수 있다”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작년 6월30일 판문점에서 김 위원장을 만난 이후 보낸 친서에 양 정상의 사진이 실린 뉴욕타임스 1면 사본을 첨부한 뒤, “오늘 당신과 함께한 것은 정말 놀라웠다”고 썼다. 이틀 뒤 회동 사진 22장을 또 보내면서 “훌륭한 추억과 독특한 우정을 담아낸 사진”이라고 적었다.

그러나 한 달 뒤 김 위원장의 답신 친서 분위기는 다소 변했다. 그는 친서에서 “나는 분명히 기분이 상했고 이 감정을 당신에게 숨기고 싶지 않다” 등의 문구를 써가며 한·미 군사훈련이 완전히 중단되지 않은 데 대해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CNN은 이를 두고 “실망한 친구나 애인의 어조였다”고 분석했다. 다만 김 위원장은 여전히 ‘각하’라는 표현을 써가며 “나는 이렇게 솔직한 생각을 당신과 주고받을 수 있는 관계를 갖게 된 것을 대단히 자랑스럽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적었다.


사진=CNN 캡처
◇“트럼프, 코로나 위험 알고도 은폐”

저서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코로나19가 매우 치명적이라는 걸 미리 알았음에도 이를 일부러 무시했다는 내용도 담겼다. CNN에 따르면 우드워드는 지난해 12월~올해 7월 총 18차례에 걸쳐 트럼프 대통령을 인터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코로나19 사태 전인 지난 1월28일 백악관 집무실에서 로버트 오브라이언 국가안보보좌관으로부터 기밀정보 브리핑을 통해 “코로나19가 대통령 임기 중 가장 큰 국가 안보 위협이 될 것”이라는 내용을 골자로 한 보고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오브라이언 보좌관 외에 다른 당국자 역시 미국이 1918년 스페인 유행성 독감과 비슷한 보건 비상사태에 직면한 게 명백하다고 트럼프 대통령에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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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은 기밀정보 브리핑을 들은 직후인 2월7일 우드워드에게 “(코로나19는) 매우 까다롭고 치명적이며 다루기 힘든 것”이라며 “당신의 독감보다 코로나19가 5배 더 치명적일 것”이라고 했다. 그는 당시 우드워드에게 언급하기 전날 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통화한 사실까지 밝히면서, 코로나19 역시 주제로 올렸다고 한다. 이를 두고 우드워드는 “당시 트럼프 대통령이 상원에서 탄핵 혐의에서 무죄가 선고된 지 이틀 뒤여서 탄핵과 관련한 대화를 예상했다”며 “하지만 코로나19 바이러스에 초점을 맞춰서 놀랐다”고 회고했다.

미국에서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게 1월26일께다. 그 직후인 1월31일 미국 정부는 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증세 환자 발생 후 한 달이 지난 2월29일께 미국 내에서 첫 코로나19 사망자가 나왔다. 시간 정황상 트럼프 대통령이 코로나19의 위험성을 알고도 일부러 은폐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우드워드는 “트럼프 대통령은 코로나19 대응 리더십을 다시 설정할 기회를 놓쳤다”고 지적했다.

우드워드의 폭로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그는 3월19일 트럼프 대통령이 “공황을 조성하지 않으려 일부러 위험을 경시하고 있다”고 자신에게 말했다고 전했다. 몇 달 후인 7월, 미국 내에 코로나19가 걷잡을 수 없이 확산했을 때 트럼프 대통령은 “코로나19는 내 잘못이 아니다”라며 “중국이 바이러스를 보냈다”고 주장했다고 한다.

이에 민주당의 조 바이든 대선후보는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코로나19가 얼마나 치명적인지 알고도 고의로 경시했다. 더 나쁜 건 국민에게 거짓말을 했다는 것”이라고 맹비난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은 “국민을 공포로 내몰고 싶지 않고 패닉을 만들고 싶지 않았다”고 반박했다.

사진=CNN 캡처


이준기 (jeke1@edaily.co.kr)

지난달 15일 서울 광화문 인근에서 열린 대규모 집회. 이 집회 참석자 가운데 전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다. 연합뉴스
개천절 이어 한글날에도 집회 신고
경찰, 집회 18건 모두 ‘금지통고’

다음달 9일 한글날 서울 도심에서 18건의 집회가 신고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방역당국의 집회 금지 기준에 따라 한글날 집회에 대해 금지통고를 내리고 있다.

10일 서울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다음달 9일 서울 도심에서 집회를 열겠다고 신고한 단체는 7곳으로, 집회 18건이 접수됐다.

자유연대가 광화문 KT빌딩 앞, 소녀상 인근, 교보빌딩 앞, 경복궁역 일대에서 4000여명 규모의 집회를 신고했다. 천만인무죄석방본부는 세종로소공원, 효자치안센터, 을지로입구역·서울역·강남역 인근에서 4000여명 규모의 집회를 열겠다고 밝혔다.

국가비상대책국민위원회는 시청역에서 대한문, 영국대사관 일대에서 2000여명 규모로 집회를 열고 박근혜대통령구국총연맹이 보신각 앞 인도에서 300여명이 모이는 집회를 열겠다고 신고했다. 이밖에도 반아베반일청년학생공동행동이 소녀상 인근에서 10여명 규모의 집회를 열고 민중민주당은 광화문 KT빌딩 앞에서 100여명이 모이기로 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서울시는 도심 10인이상 집회를 금지하고 있으며 중구 등 일부지역에선 모든 집회를 금지하고 있다.

경찰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도심집회를 신고한 단체에 모두 금지통고를 내리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한글날 광화문 인근에 집회를 신고한 단체에 집회 금지를 통고하는 공문을 직접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마스크 고쳐쓰는 국민의힘 김종인 비대위원장 - 국민의힘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이 1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 참석, 마스크를 고쳐쓰고 있다. 2020.9.10 연합뉴스
김종인 “절제 있는 분노 두 손 모아 부탁”

지난달 15일 서울 광화문 인근에서 열린 대규모 집회의 참석자 가운데 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한 상황에서 다음달 개천절, 한글날에도 집회 신고가 이어져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은 일부 보수단체들이 다음달 3일 개천절에 ‘광화문 집회’ 개최를 예고한 것과 관련해 사실상 행사 철회를 호소했다.

김 위원장은 “온 국민이 일치단결해 코로나19를 극복하느냐, 아니면 무너져내리고 마느냐를 가늠하는 그야말로 절체절명의 시기”라며 “부디 집회를 미루고 이웃과 국민과 함께해주시길 두 손 모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정권의 과오는 그리 쉽게 도망칠 수가 없다. 여러분의 절제 있는 분노가 오히려 더 많은 호응과 지지를 받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도 이날 “집회 기획자들이 문재인 정권의 도우미가 아니라면 지금 당장 개천절 집회를 전면 취소해 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 개천절인 오는 10월 3일 보수집회를 알리는 포스터 형태의 사진이 카카오톡 등 모바일 메신저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상에 유포되고 있다.SNS 캡처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중국과 인도가 국경 갈등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인도가 중국인 비자 발급 수준을 강화했다. 사진은 카슈미르 주에서 근무하는 군인들의 모습이다. /사진=로이터
인도와 중국 국경에서 총성이 울린 지 이틀 만에 인도 정부가 중국인에 대한 비자 발급 수준을 강화했다.

10일 인도 영자지 ‘이코노믹 타임스’는 인도 당국이 중국인들에 대한 비자 발급 수준을 강화하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앞으로 인도는 중국을 파키스탄과 같은 범주에 포함시켜 더 엄격한 비자 발급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파키스탄은 오랫동안 인도와 종교‧국경 문제로 군사적 충돌 등 심한 갈등을 겪고 있는 국가다.

비자 발급 강화조치가 시행되면 중국인은 상용 비자를 소지해야 하며 입국 이후 180일이 초과하면 외국인등록사무소(FRRO)에 등록해야 한다.

인도의 이번 조치는 접경지역에서 계속 발생되는 문제들에 대한 후속 조치로 해석된다.

지난달 6월 양 측 군대는 접경 지역에서 난투극을 벌여 수십 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있었으며 지난 8일에는 45년 만에 총격전이 발생했다.

총격전 발생 이후 장수이리 중국군 서부전구 사령부 대변인은 “중국군 서부 전구 부대는 국가 영토주권을 위해 앞으로도 단호히 수행할 것”이라는 강경한 뜻을 내비쳤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양 군은 국경 지역에 전투기·장갑차 등을 증원하고 있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중국은 최신 스텔스 전투기 젠-20을 국경지역에 배치했고, 인도는 지난 7월 프랑스에서 들여온 라팔 전투기 5대를 배치했다.

중국 관영매체 ‘환구시보’는 “양국 국경 정세가 점점 악화되고 있다”며 “45년 만에 총격전이 나는 등 '판도라의 상자'가 열린 것처럼 정세를 예측할 수 없다”고 평론했다.동행복권파워볼


나은수 기자 eeeee0311@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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