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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공공차 작성일21-01-11 15:07 조회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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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 범죄 피해자 위한 기금 전무한 경찰
복지부 기금으로만 아동학대 피해자 예산 운용

지난 6일 경기 양평 하이패밀리 안데르센 공원묘지에 안장된 정인 양의 묘지에 사진이 놓여 있다. /사진=연합뉴스

'정인이 사건'으로 공분이 이는 가운데 경찰이 올해 '아동학대' 범죄 피해자를 위한 기금을 하나도 책정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해 6월 '창녕 아동학대 사건'과 10월 '정인이 사건' 이후에도 경찰의 대응이 미흡했단 비판이 제기되는 대목이다.
아동학대 범죄 피해자 위한 기금 전무한 경찰
11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권영세 국민의힘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공받은 '범죄피해자보호기금 관련 2020년 기금 현황 및 사용 내역과 2021년 기금 사용 계획'에 따르면 경찰은 아동학대 범죄 피해자를 위한 기금 예산을 0원으로 책정했다.파워볼사이트

경찰은 지난해 범죄피해자보호기금을 △신변 보호 대상자를 위한 스마트워치 제공 3억7000만원 △주거 노출 보복범죄 우려 피해자를 위한 임시숙소 지원 4억7000만원 △강력범죄 피해자 주거지 혈흔 등 특수청소 지원 4억원 등 총 12억원을 책정, 집행했다.


지난 6일 양부모의 지속적인 학대로 숨진 16개월 영아 정인 양에 대한 초동 대처에 문제가 있었던 서울 양천경찰서 정문의 모습. /사진=뉴스1

올해 사용 계획은 △스마트워치 보유대수 확대 5억원 △스마트워치 전용 위치확인 시스템 개발 9400만원 △임시숙소 지원 5억9000만원 △강력범죄 피해자 주거지 혈흔 등 특수청소 지원 4억원 등 총 16억원으로 잡혔다.

전문가들은 경찰이 아동학대 수사와 관련해 국비 책정을 하지 않고 보건복지부 기금에서만 운용하려 한다고 지적했다. 성범죄자 조두순에게 피해를 입은 나영이(가명) 주치의인 신의진 전 새누리당(국민의힘 전신) 의원은 "경찰의 아동학대 관련 수사 예산이 하나도 없다. 예산이 국비가 아니고 (복지부) 범죄피해자기금에서 나간다"며 "그게 말이 되나"라고 꼬집었다.
권영세 "관련 예산 필요…경찰 적극 나서라"
실제 권영세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범죄피해자보호기금 관련 자료에서는 아동학대 범죄 피해자를 위한 기금조차도 책정이 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6월 9살 아동을 쇠사슬로 묶어 학대했던 '창녕 학대 사건'과 '정인이 사건'을 거치면서도 경찰이 아동학대 범죄 피해자를 위한 어떠한 예산 확보에도 나서지 않은 것이다.

경찰 관계자는 "예산 16억원으로는 아동학대 피해자들을 위한 예산 편성이 쉽지 않은 상황"이라며 "피해자들을 위한 활동은 복지부 기금으로 운용되고 있다"고 전했다.


권영세 국민의힘 의원 /사진=신경훈 기자 khshin@hankyung.com

정치권에서는 매년 아동학대 사건이 반복되는 가운데 경찰이 사실상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는 비판이 나온다.

권영세 의원은 "경찰의 아동학대 관련 기금 예산이 전무하다는 것은 경찰이 이 문제의 중대성을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 알 수 있는 것"이라며 "아동학대 피해자 관리를 복지부나 타 기관에만 맡겨놓을 게 아니라 경찰도 적극 나서 학대 방지부터 수사, 그 이후 피해자 보호와 관리까지 할 수 있는 예산 확보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조준혁 한경닷컴 기자 pressch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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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서 디스플레이 혁신 기술 총망라…유기발광 소자 개발로 화질 완성도↑

LG디스플레이는 11일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미디어 대상 CES 2021 오프라인 전시장 투어를 진행했다. [사진=LG디스플레이]


[아이뉴스24 서민지 기자] LG디스플레이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대세화'를 위해 칼을 갈았다. 화질을 높여 한 단계 진화한 OLED를 선보이는 것은 물론 투명, 롤러블, 벤더블, 필름 시네마틱 사운드 OLED(필름 CSO) 등 차별화된 제품을 내세워 시장 공략에 고삐를 죄는 모습이다.

LG디스플레이는 11일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미디어 대상 CES 2021 오프라인 전시장 투어를 진행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행사는 소규모 인원을 대상으로 한정적으로 이뤄졌다.

전시장에 들어가면 가장 먼저 반기는 건 투명 OLED가 탑재된 침대다. 침대 프레임 내부에 OLED가 내장됐으며, 필요에 따라 다양한 화면비로 사용할 수 있다. OLED 일부를 올려 날씨 등 간단한 정보를 확인하고, 전체를 올려 TV나 영화를 시청하는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었다.

침대 프레임은 OLED TV 패널과 스피커 등이 탑재됐음에도 얇게 구현됐다. OLED 자체가 얇은 데다 스피커가 기존 10분의 1 크기에 불과하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침대프레임은 독립적으로 분리되기 때문에 이동하면서 어디서나 TV를 볼 수 있다.


전시장에 마련된 '레스토랑 존'은 손님과 요리사 사이에 투명 OLED를 설치한 스시바로 연출됐다. [사진=LG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는 지하철, 레스토랑 등에서 사용되는 투명 OLED 솔루션을 선보이기도 했다. 투명 OLED는 패널 뒤를 투시할 수 있다는 점에서 활용할 수 있는 범위가 넓다. LCD의 경우 투명도가 10%대에 불과하지만, OLED는 40%의 투명도를 구현한다.

전시장 한켠에는 지하철과 같은 상황이 연출됐다. 지하철 객실 유리창을 투명 OLED가 대체해 바깥 풍경을 볼 수 있으면서도 노선도 등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특히 바깥 상황이 밝을 때나 어두울 때나 차이 없이 선명한 화질을 구현한다는 점이 눈에 띄었다.

코로나19에 따른 '언택트 사회'에서 투명 OLED의 활용도는 더욱 빛을 발한다. 전시장에 마련된 '레스토랑 존'은 손님과 요리사 사이에 투명 OLED를 설치한 스시바로 연출됐다. 투명 OLED는 파티션 역할을 하는 것은 물론 메뉴를 주문하거나 대기하면서 영화나 스포츠 경기 등을 볼 수 있어 활용도가 높아 보였다.

화면에서 소리가 나는 필름 CSO도 시선을 모았다. 필름 CSO 패널은 별도의 스피커 없이 OLED 패널 자체가 진동해 화면에서 직접 소리를 내는 'CSO' 기술이 적용됐다. 0.6mm 크기의 종이 같은 스피커가 적용돼 패널 두께는 얇게 유지됐다.

실제 화면에 손을 대니 큰 소리가 날 때 미세한 떨림이 느껴졌다. 화면 앞으로 소리가 나오다 보니 일반 TV보다 음향이 더욱 생동감 있게 표현됐다. LG디스플레이는 이같은 기술을 벽지에도 적용, 앞·뒤·좌·우에 스피커를 따로 설치하지 않았음에도 압도적인 느낌이 들었다.


필름 CSO 패널은 별도의 스피커 없이 OLED 패널 자체가 진동해 화면에서 직접 소리를 내는 'CSO' 기술이 적용됐다. [사진=LG디스플레이]


OLED는 구부렸다가 펴지는 '벤더블' 디스플레이로도 활용됐다. 평소 TV를 볼 때는 평면으로 사용하다가 영화 등 몰입감 있는 영상을 보거나 게임을 할 때 곡률을 조절해 '맞춤형'으로 즐길 수 있었다. 벤더블 디스플레이에 CSO 기술을 적용할 경우 몰입감은 배가 된다.파워볼게임

LG디스플레이는 OLED TV 패널의 화질을 한 차원 진화시키기도 했다. 유기발광 소자의 근간을 이루는 유기물 재료를 고효율 물질로 개선하고, 소자 속 실제 빛을 내는 발광 레이어를 1개 층 더 추가해 OLED의 발광 효율을 기존 대비 약 20% 향상했다. 발광 효율이 높아지면 휘도가 좋아져 더욱 선명한 색상의 화질을 감상할 수 있다.

OLED TV의 진가는 어두울 때 드러났다. OLED TV와 LCD TV와 비교 시연했을 때 일반 밝기에서도 선명도의 차이가 있었지만, 특히 어두울 때 차이가 분명했다. 밤하늘에 별이 빛나는 모습을 두 화면에 띄웠을 때 OLED TV는 수많은 별을 그대로 구현했지만 LCD TV의 경우 별 주변부까지 환해져 전반적으로 뿌연 느낌이 들었다.

LCD TV의 경우 백라이트를 탑재, LED를 부분적으로 제어하는 '로컬디밍' 기술을 구현한다. 이 때문에 밝은 화면 주변부까지 환해지는 현상이 벌어지기도 한다. 반면 OLED의 경우 소자 하나하나를 컨트롤한다는 장점이 있다.

윤수영 LG디스플레이 CTO 전무는 "코로나19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증가하면서 선명한 화질을 구현하면서도 눈에 피로도가 낮은 TV를 원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며 "OLED는 이를 모두 만족시키는 유일한 솔루션으로, 앞으로도 사람을 중심으로 한 디스플레이 기술과 제품을 지속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민지기자 jisse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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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국립호흡기의학센터 1700여 명 추적조사

코로나 완치자 중 76%가 6개월이 지나도 후유증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연합뉴스

코로나19를 겪은 환자 4명 중 3명은 감염된 지 6개월이 지난 후에도 하나 이상의 후유증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국립호흡기의학센터 빈 카오 교수 연구팀은 지난해 1월 7일에서 5월 29일 사이 중국 우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입원한 환자 1733명을 6개월간 추적 조사했다. 그 결과 76%가 피로, 수면장애, 탈모, 폐 기능 장애 등 후유증을 6개월 후에도 호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환자들의 증상을 확인하기 위한 설문조사와 신체 지구력을 측정하기 위한 신체검사, 6분 보행 시험 등을 진행했다. 환자 중 63%는 피로나 근력 저하를 보고했고, 26%는 수면장애, 23%는 불안이나 우울증을 겪었다. 탈모를 겪고 있다고 한 환자도 22%였다.

심한 코로나19 증상을 겪을수록 후유증도 큰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중등도 이상 증상을 겪었던 환자 349명의 폐 기능을 검사했다. 그 결과 산소호흡기가 필요했던 환자는 56%가 폐에서 혈류로 산소 흐름이 줄어드는 폐 기능 장애를 보였다. 산소치료를 한 환자는 29%, 산소치료가 필요하지 않았던 환자는 22%가 폐 기능에 장애를 보였다. 환자는 중증일수록 폐 컴퓨터단층촬영(CT) 영상에서 ‘간유리 음영(CCO)’이 많이 보였다. 간유리 음영은 영상 검사상 폐가 반투명 유리처럼 뿌옇게 보이는 것으로, 폐에 염증이 있을 때 잘 나타난다. 암일 가능성도 있다.

폐뿐 아니라 다른 기관에도 후유증이 나타났다. 입원 당시 신장 기능이 정상이던 환자 822명 중 107명(13%)은 신장 기능이 저하된 것으로 나타났다. 후각에 문제가 있다고 밝힌 환자는 11%였다. 심장이 두근거린다거나 관절통이 있다고 보고한 환자도 전체의 9%였다.

카오 교수는 “새로운 질병인 코로나19가 환자에게 미치는 장기적 영향을 이제 이해하기 시작했다”며 “대부분 환자는 퇴원 후에도 바이러스의 영향 속에서 살아가고 있으며 중증도 이상의 증상을 겪었던 사람들은 퇴원 후에도 치료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랜싯’ 최근호에 게재됐다.

/ 이슬비 헬스조선 기자 lsb@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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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퇴임 이후 탈세 등 수사 본격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왼쪽),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24년 대선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과의 리턴 매치에 나서려던 꿈이 실현되기 어려울 것이라고 정치 전문지 폴리티코가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바이든 당선인의 취임일인 1월 20일에 차기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하는 방안을 검토해왔다. 그러나 그는 자신의 지지자들이 국회의사당에 난입한 사건으로 궁지에 몰려 있다. 미 의회는 수정 헌법 25조를 동원한 대통령 권한 박탈 또는 두 번째 탄핵을 추진하고 있다. 그는 또 의회 난입 사건을 사주한 혐의로 연방 검찰의 수사를 받을 수 있다. 연방 검찰은 그가 퇴임한 이후에 탈세 등 범죄 혐의에 대한 수사를 본격화할 예정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차기 대선 조기 출마를 포기한 직접적인 이유 중의 하나는 자신의 납세 자료 공개 부담 때문이었다고 폴리티코가 전했다. 그가 대선 출마를 공식화하면 자신의 납세 자료 등을 새로 공개해야 한다. 이 자료가 공개되면 새로운 소송전에 휘말려 들고, 민·형사상의 수사에 직면할 것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우려했다고 폴리티코가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무리하게 대선 불복 투쟁을 하는 바람에 지난 5일 실시된 조지아주 상원의원 결선 투표에서 공화당 후보 2명이 낙선했다는 평가가 나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6일 미 의회의 대선 선거인단 투표 인준 직전에 백악관 앞에서 열린 대규모 집회에서 지지자들에게 의회로 행진하라고 선동했다. 그의 지지자들이 국회의사당을 짓밟는 바람에 그는 조기 사임 또한 탄핵 압박을 받고 있고, 여당인 공화당의 일부 의원들까지 이에 동조하고 있다. CNN은 마이크 펜스 부통령이 수정 헌법 25조에 따라 트럼프 대통령에게 퇴임을 권유하는 방안을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10일 보도했다.

폴리티코는 트럼프 대통령이 차기 대선 불출마 입장을 공개적으로 밝히지는 않을 것이나 실제로 출마하지 않을 것이라고 그의 측근들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그의 측근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마음을 바꿔 다시 출마하려고 하면 적극적으로 만류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폴리티코가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11월 3일 대선이 끝난 뒤 약 6주일 동안의 대선 불복 투쟁으로 지난 4년간의 정치적인 성과를 한꺼번에 잃었다고 공화당 전략가들이 지적했다.

그러나 워싱턴 포스트(WP)는 트럼프 대통령이 대선 재출마 계획을 아직 포기하지 않았다고 그의 정치 담당 선임 고문인 제이슨 밀러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먼저 자신의 정치행동위원회(PAC) 계정에서 수천만 달러를 꺼내 2022년 중간 선거전에서 자신을 지지하는 공화당 후보 지원에 나설 것이라고 밀러 고문이 WP에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6일(현지시간) 워싱턴에서 열린 지지자 집회에 참석해 연설하고 있는 모습. 워싱턴=AP/뉴시스
트럼프 대통령은 퇴임 예정일인 오는 20일까지 자신의 공약 실천과 업적을 적극적으로 선전할 계획이다. 그는 12일 텍사스주의 알라모를 방문해 불법 이민자를 막기 위한 자신의 노력을 강조하고, 국경 장벽 설치 현장을 시찰한다.

워싱턴=국기연 특파원 kuk@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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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이수근부터 박세리, 이혜성이 출연하는 ‘와일드 와일드 퀴즈’가 2월 방송된다.

채널 엔큐큐(NQQ)와 종편채널 MBN이 공동 제작한 신규 예능 ‘와일드 와일드 퀴즈’가 오는 2월 2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MBN ‘미쓰백’ 후속으로 방영될 예정.

‘와일드 와일드 퀴즈’는 언택트 시대, 자발적 고립 속에서 펼쳐지는 야생 생존퀴즈 버라이어티 예능이다. ‘퀴즈를 맞힌 자 먹고! 못 맞힌 자 굶는다!’라는 세계관은 허기를 채우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여섯 스타들의 날 모습과 역대급 폭풍 먹방을 선보인다.

헉 소리 절로 나는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산으로 간 만능 재롱꾼' 이수근, '놀 줄 아는 육식 언니' 박세리, '예능 핵인싸' 양세찬, '퀴즈 위의 이단아' 이진호, '빵순이' 이혜성, '강원도 대표 리얼 산적' 밥굽남이 출연한다.FX외환거래

이날 ‘와일드 와일드 퀴즈’는 '말하는 실종 전단지 티저’를 공개했다. 이혜성이 ‘사람을 찾습니다’의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황량한 벽에 붙은 ‘실종 전단지’ 속 이혜성은 “어떡해요..”라며 울먹이는 목소리로 마치 전단지에 갇힌 듯한 모습으로 궁금증을 자아낸다. /kangsj@osen.co.kr

[사진] 티저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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